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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 쟁반 보석함 도자액자 명함 열쇠
부채를 든 정경부인(대)
    규격 : 27*20*55 (W*D*H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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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부인이라 함은 조선시대 문·무관(文武官)의 처에게 그 남편의 품계(品階)에 따라주던

최고의 봉작(封爵)입니다. 외명부(外命婦)의 하나로, 정(正)·종(從) 1품 문·무관의 처에게

주던 칭호인데, 공주·옹주·부부인(府夫人)·봉보부인(奉保夫人:임금의 유모)과 동격의

대우를 받았습니다. 명문가의 안주인의 위치를 차지한 여인의 여유로움과 따스함을

소재로 만든 인형입니다.

- 손에든 부채는 중앙에 태극 무늬가 있는 세미선(대오리를 가늘게 하여 총총하게

많이 놓고 선면 위 가운데가 파인 부채형식)입니다.

- 저고리에는 전통매듭으로만들어진 노리개가 달려 있습니다.

- 한복에는 꽃과 나비를 금박테두리로 장식하였습니다.

- 얼굴 모형에 생사로 일일이 머리를 붙이고 붓으로 눈, 눈썹, 입술등의

화장을 하여 얼굴표정을 생기있고 자연스럽게 만들었습니다.

- 옷의 속옷은 면직류, 겉옷은 100% 본견(실크)을 사용하여

깨끼기법(가장 어려운 바느질 기법)을 이용하여 제작하였고 고증을 통한 한복의 전통복식을 재현한 것입니다.

- 석란(石蘭) 이승옥작가의 작품과 제작과정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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