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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레종<기와틀>
    규격 : 20 * 15.5 * 12 (가*세*높cm)
    판매가 : 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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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사이즈 : 9cm(높이)

포장박스 사이즈 : 17 * 13.5 * 22(가*세*높cm)

(포장박스디자인에 에밀레종에 대한 한글/영문 설명이 있습니다.)



에밀레종의 원음에서 느껴지는 깊은 소리는 아니지만 타종시 경쾌한 소리를

재현해 내고 있는 소품입니다.



성덕대왕신종은 신라 35대 경덕왕이 그의 아버지 33대 성덕왕의 명복을 빌기위하여

만들기 시작한 것으로 그의 아들 혜공왕대에 완성되었습니다.

우리나라 국보29호로 지정되어 현재는 경주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종을 만들때 시주로 바쳐진 어린아이가 종속에 녹아 들어가 에밀레, 에밀레하고 운다고

하여 에밀레종이라는 이름으로 더욱 유명한 종입니다.



종 모양은 입 부분에 당초무늬로 된 띠가 있으며,

그 위에 연꽃무늬와 비천상이 일정한 간격으로 둘러져 있습니다.

종 위에는 웅건한 모습의 용(龍)이 음관(音管)을 감고 있습니다.



높이 3.33 m, 입지름 2.27 m, 두께 2.4 cm(실제크기)의 종을 작게 축소하여

실물의 정교함과 웅장함을 모두 다 표현하기에는 부족하지만

한국을 알리는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종은 옛부터 인간에게 정기를 불어 넣어주어 희망과

소망을 주고 재앙을 미리 알려주며, 많은 사람들 모이게 하여

우리 생활속에 번영, 행운, 우정, 자유, 평화를 전해줌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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